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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Essay

  • [필독]교통분담금 환급신청 빠른 링크

    2006.12.03 by 김현욱 a.k.a. 마루

  • 동반자20년 쪽박내기! 금연 & 작은 소망!

    2006.12.03 by 김현욱 a.k.a. 마루

  • 가을잠자리를 가까이 만나다.

    2006.11.02 by 김현욱 a.k.a. 마루

  • 가을의 길목에서

    2006.10.31 by 김현욱 a.k.a. 마루

  • 어느 삼팔선의 로또연가!

    2006.10.21 by 김현욱 a.k.a. 마루

  • 노통의 굴욕! 처럼 보이는 왜 일까?

    2006.10.20 by 김현욱 a.k.a. 마루

  • 정지영 그녀의 선택과 눈물의 의미?

    2006.10.20 by 김현욱 a.k.a. 마루

  • 마시멜로는 뜨고 정지영은 추락하나?

    2006.10.12 by 김현욱 a.k.a. 마루

[필독]교통분담금 환급신청 빠른 링크

만료기한이 한 달 남은 교통안전분담금 잽싸게 찾아가시길 바랍니다. 작은 돈이라 그냥 두면 안됩니다. 그 작은 돈 환급 받으셔서 차라리 복지기금으로 내주시는게 더 아름다운 일입니다. 공공기관이 적체시켜 남 좋은일 만들지 마시고 알뜰하게 환급 받으셔서 아이들 용돈으로 주시거나 아니면, 올 겨울 자선남비에 아이들 손 잡고 기부하시는것이 좋은 추억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확인 해보니 4,300원 정도 되는데... 많은 분들은 꽤 되시는 분들도 있답니다. 아래 링크로 가셔서 주민등록번호로 조회하시면 환급되는 금액이 조회되고 환급을 신청하면 환급받으실 계좌번호와 연락처를 입력하라고 합니다. 그대로 입력해 주시면 환급절차가 진행이 됩니다. 유용한 정보가 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만료기한이 얼마남지 않은 ..

Life Essay/Commentary on Issue 2006. 12. 3. 03:28

동반자20년 쪽박내기! 금연 & 작은 소망!

한 20여년을 마치 동반자 처럼 지내온 것 같다. 처음에는 호기심으로, 점차 시간이 지남에 따라 습관적으로 늘 함께 하게 되더니 몇 년전에만 해도 마치 아내와 동급으로 같이 놀다가 이제는 중독적인 스토킹을 해대는 적으로 존재하던 녀석과의 동침을 쪽박내기로 결정을 했다. 몇 번의 불화설에 휘말렸고, 주위의 강력한 권고에도 떨쳐버리기가 무지 힘들었지만 이제는 단 칼에 쪽박을 내야겠다는 의지를 굳히고 실행에 들어가기로 했다. 극복하기 힘든 유혹의 테크닉으로 나를 흔들어도 이 번에는 꼭 참아내고 물리칠게다. 녀석의 십만대군 공격이 약간은 두렵지만... 그래도 나의 든든한 응원군들이 있으므로 잘 견뎌낼수 있을것 같다. 담배값이 푼돈이라는 생각은 이제는 접어야 할 것 같다. 몇 번 작은 저금통에 모아도 봤지만 결코..

Life Essay/Commentary on Issue 2006. 12. 3. 01:19

가을잠자리를 가까이 만나다.

가을 잠자리. 가을날 농원 잔디정원의 나뭇가지에 살포시 자리를 잡은 가을 고추잠자리를 아주 가까운 곳에서 렌즈에 담아 보았습니다. 역시 가을의 전령사 다운 자태를 지닌것 같습니다. 좀 더 역동적인 모습을 담지 못해서 아쉬움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Life Essay/Life Story 2006. 11. 2. 11:35

가을의 길목에서

가을의 길목에서. 막내둥이 가을운동회가 열리는 경치좋은 농원에 갔다가 접사렌즈 장착하여 한 컷 담았습니다.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수 있어 좋았습니다.

Life Essay/Life Story 2006. 10. 31. 16:28

어느 삼팔선의 로또연가!

오늘은 토요일 !!! 로또 대박을 꿈꾸며 많은 사람들이 어김없이 천원짜리 만원 짜리 지폐를 손에 꽉 지고 마음속으로 기원에 기원을 하면서 로또하러 갑니다. 설레는 가슴안고 로또 머신 버튼을 누르는 아가씨의 손끝에 온갖 기를 쏟아 보기도 합니다.그러나 늘상 찾아오는것은 이래저래 비껴가는 얄미운 로또 번호들!!! 나쁜 스끼!!! 그래도 미운 놈 떡 하나 주는 심정으로 오늘도 어김없이 로또하러 갑니다.늦은 오후 텅 빈 거리를 홀로 걸으면서 "난 괜챦아! 할 수 있다"고 마음속으로 다짐을 해보지만 아침이 밝아오면 여지없이 고개를 떨구는 이태백이 되고 맙니다.방바닥을 이래저래 기어다니며, 우유병을 찾는 아이와 삯바늘질로 끼니를 대는 아내를 등뒤에 남겨두고 오늘도 희망의 끈을 잡기위해 힘차게 대문을 나서지만, 대문..

Life Essay/Commentary on Issue 2006. 10. 21. 14:33

노통의 굴욕! 처럼 보이는 왜 일까?

우리의 노통과 라이스 미 국무장관의 면담장면이다.어제 저녁 일찍 퇴근해서 9시 뉴스를 보고 있었는데 평소와 달리 요즘 북핵관련 여러가지 일들로 대한민국이 시끄러워서 그런건지 몹씨 신경이 예민해진 탓일까? 9시 뉴스를 보는내내 영 기분이 찜찜했었다. "노통의 굴욕" 자존심 무지 상하는 것을.. 면담 내용은 둘째치고 사진에서 보는봐와 같이 일국의 통수권자와 공식적인 면담석상에서 일국의 국무장관이 싸가지 없이 면담내내 다리를 꼬꼬앉아 궁시렁 궁시렁 거리고 있는 모습이 조롱하는 기분이 들었다. 아무리 땅넓은 대국의 국무장관이라고 해도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에 따르라는 말이 있듯이 한국에 왔으면 공식석상에선 어느정도 예를 갖춰야 하는것 아닐까? 내 생각이 너무 보수적이고 구차한 것인가? 뭐 습관적인것이면 어쩔수 ..

Life Essay/Commentary on Issue 2006. 10. 20. 16:05

정지영 그녀의 선택과 눈물의 의미?

몇일 전 포스트에서 그녀와 관련된 일련의 사태에 대해서 짧은 글을 남긴적이 있다. 사태의 진위여부를 완전히 확인된 바가 없었기 때문에 뭐라고 단정지을수 없는 상황이라 글을 끝맺음을 제대로 하진 못했으며, 그녀의 향후 결정과 거취에 대해서 몹씨 궁금해 했었다. 어제 오늘 미디어를 통해 그녀에 대한 사의표명 기사와 인세 8천여만의 환원 소식이 넘쳐나고 있다. 눈물의 의미는 다소 다르겠지만 그녀도 노 아나운서와 다름없이 눈물의 고별방송을 하고 말았다. 공인의 위치를 지키는 일이 참으로 힘든것 같다. 그녀들의 고충도 충분히 이해가 될듯 싶다. 만약에 나보고 공인을 하라면 숨통이 막힐것 같아서 낙향하여 산수와 더불어 조용히 세월을 낚고 사는것을 선택했을 것이다. 요즘의 우리나라의 모든 분야는 알수 없는 바이러스에..

Life Essay/Commentary on Issue 2006. 10. 20. 15:32

마시멜로는 뜨고 정지영은 추락하나?

요즘은 유난히도 아나운서들과 관련된 사회적 이슈가 많이 터져나오는것 같다. 어째 좀 조용한가 싶더니 여지없이 정지영 아나가 한 건을 퍼펙티하게 터뜨리고 말았다. 얼핏 뉴스를 모니터 하다보면 대리번역 의혹이 논란의 쟁점이 되고 있다. 열나게 번역한 초벌 번역가는 200~300만원의 수익을 에디팅 번역에 열을 올린 정씨는 1억원을 받았단다. "죽 써서 개 주나?"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되놈이 번다" 이런 표현이 머리를 스친다. 아무리 봐도 한국판 이슈라고 볼 수 있겠다. 대 부분의 대중들이 공감할 것이라고 본다. 스타에 대한 맹종성이 이런 치부를 드러내는 상술을 부리게 하는것일지도 모른다. 마시멜로 이야기를 만약에 김씨의 이름으로 출판을 하였다면 과연 베스트셀러의 대열에 들었을까? 그래도 명색이 대한민..

Life Essay/Commentary on Issue 2006. 10. 1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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