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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행복

  • 레고(LEGO)를 빨래했다.

    2008.08.02 by 김현욱 a.k.a. 마루

  • 호세쿠엘보 데낄라. 사랑하는 아내를 훔치다.

    2008.02.25 by 김현욱 a.k.a. 마루

  • 따 먹고 싶었다. 하지만 탐스러움이..

    2007.06.09 by 김현욱 a.k.a. 마루

레고(LEGO)를 빨래했다.

레고(LEGO) 빨래가 가져다 준 여름 주말 한 낮의 작은 행복 우리 집 7살 막내둥이 관우는 유난히도 블록과 레고(LEGO)를 좋아한다. 한 여름 뙤약볕이 내리쬐는 주말 오전, 관우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한동안 쳐다보지 않던 레고(LEGO)와 블록에 관심을 가지며 열심히 끼워 맞추며 놀고 있었다. 늘 새로운 것을 만들면 자랑스럽게 내게 다가와 구구절절 설명하기 좋아했던 녀석의 작품들을 담아놓고자 만들었던 관우의 레고스토리 블로그는 휴점 폐업상태다. 그도 그럴 것이 아이들은 유행에 민감하다. 새로운 캐릭터가 나오면 금세 그것에 심취하고 전부인 양 매달린다. 그러나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잠재되어 있는 가장 좋아하는 취미에 복귀하게 되는 까닭이다. 아마도 몇 일전 노트북 때문에 집에 다녀간 큰 아빠가 ..

Life Essay/Life Story 2008. 8. 2. 18:03

호세쿠엘보 데낄라. 사랑하는 아내를 훔치다.

남편의 늦은 퇴근 기다리며 한 두 잔 마신 것이 바닥을 드러내 나는 지금껏 아내가 데낄라를 이렇게 좋아하는 줄 몰랐다. 지난 연말 올블로그 어워드 2007 페스티벌 행사 때 선물로 받은 호세쿠엘보 데낄라 한 병을 가져와 칵테일 한두 잔 만들어 함께 마신 후 아껴가며 마시는 중이였는데 어느 새 호세쿠엘보 데낄라 큰 병이 바닥을 드러내고 말았다는 것이다.한동안 바쁜 일들로 시간을 보냈고, 며칠 전 서울 출장을 다녀 온 다음 데낄라 한 잔이 생각났고 아내에게 한 잔 달라고 했더니 마지막 잔이라며 바닥을 드러낸 호세쿠엘보 데낄라 병을 보여주며 야릇한 미소를 날렸다. 그 동안 늦게 들어오는 남편을 기다리며 간간히 콜라를 함께 섞어 만든 데낄라 칵테일로 즐겼던 탓에 어느새 바닥을 보인 것이다. 아마도 집안 내력인 ..

Life Essay/Life Story 2008. 2. 25. 06:20

따 먹고 싶었다. 하지만 탐스러움이..

초 봄에 아해가 견학길에 사 온 방울토마도 모종을 토분에 담아 심어 주었고, 아침 저녁으로 정성껏 물을 주며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같이 자란다. 아해가 방울 방울 탐스럽게 익어가는 탐스러운 방울 토마토를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할까? 꿈을 키웠을까? 아니면 송글송글 방울 토마토가 익어면 따 먹을 생각을 했을까? 따 먹고 싶었다... 탐스러운 모습에 손이 절로 가진다. 하지만 아해의 눈총이 더 무섭다. 마치 자기 동생인 듯 아비의 손길을 양팔 벌여 막고 나선다... 피곤한 눈 비비며 아침 저녁으로 정성껏 물을 주고 키운 방울토마토는 아마도 아해의 마음속 깊은 곳에는 사랑스런 동생이 되어 자리하고 있는 모양이다. 옆 토분에 아해 엄마가 심어 둔 봉숭아도 이제 꽃봉오리를 만개하고 그 자태를 뽐내고 있다. 두 공주..

Life Essay/Life Story 2007. 6. 9.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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