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이미지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로고 이미지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미디어로그
  • 위치로그
  • 방명록
  • DESIGN LOG (2475)
    • Design News (855)
      • Design Trend (348)
      • Identity Design (54)
      • Brand Marketing (136)
      • Public Design (30)
      • Advertising Design (19)
      • Interior Design (5)
      • Design Column (44)
      • Design Exhibition (115)
      • CF and Media Ads (88)
      • Infographic (14)
    • Design Lecture (107)
      • Adobe Photoshop (80)
      • Adobe Illustrator (17)
      • Adobe Lightroom (5)
      • 3D Graphics (5)
    • Design Information (295)
      • Design Resources (146)
      • Design Fonts (57)
      • HTML5 and CSS3 (17)
      • Design Term (55)
      • Designer Portfolio (14)
      • Designer Interview (6)
    • Marketing News (70)
      • Marketing Trend (44)
      • SEO (26)
    • Digital News (993)
      • IT Trend (309)
      • Review and Column (250)
      • Gadget and Apps (122)
      • Smartwork and OA (60)
      • Blogging Guide (30)
      • Blog Story (214)
      • Google Street View (8)
    • Life Essay (155)
      • Life Story (64)
      • Commentary on Issue (91)

검색 레이어

로고 이미지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DESIGN LOG

  • 구독자를 배려한 RSS피드 재정리에 관하여?

    2007.02.16 by 김현욱 a.k.a. 마루

  • 두번째 애드센스 수표(1월분) 그리고 환전 리뷰

    2007.02.16 by 김현욱 a.k.a. 마루

  • 애드센스도 대목을 타는가?

    2007.02.16 by 김현욱 a.k.a. 마루

  • 올블로그 이건 너무하지 않나요?

    2007.02.15 by 김현욱 a.k.a. 마루

  • RSS구독자100명 돌파! 블로거는 긴장한다.

    2007.02.13 by 김현욱 a.k.a. 마루

  • 코미디언 스펀지맨이 느끼게 하는것은?

    2007.02.10 by 김현욱 a.k.a. 마루

  • 정다빈,유니,이은주! 그녀들의 자살에 던지는 한마디.

    2007.02.10 by 김현욱 a.k.a. 마루

  • 3일간의 허락된 외박.

    2007.02.09 by 김현욱 a.k.a. 마루

구독자를 배려한 RSS피드 재정리에 관하여?

"디자인로그" 구독자를 위한 RSS피드 재정리 디자인로그의 RSS피드를 이용한 구독자 편중도는 상당히 대비가 되는 상황이였다. 보는 바와 같이 한RSS를 통한 구독자와 FeedBurner를 통한 구독자 수의 차이는 극과 극의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 이유가 뭔지 상당히 궁금했다. 일부 유명 블로그를 방문해 보면 피드버너를 통한 구독자의 수가 1,000명 단위가 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되는데 그들만의 노하우가 있는지 아니면 디자인로그가 구독자를 위한 RSS피드 방식 배치에 문제가 있는지를 알길이 없었다. 일전의 포스팅 "RSS구독자100명 돌파! 블로거는 긴장한다."를 통하여 디자인로그의 RSS피드 체계에 대한 좋은 의견들을 많이 올려주어 그 내용들을 참고로 하여 구독자를 위한 RSS피드체계를 다음과 같이 ..

Digital News/Blog Story 2007. 2. 16. 21:21

두번째 애드센스 수표(1월분) 그리고 환전 리뷰

두번째 애드센스 수표 도착! 새로운 소망을 꿈꾸다. 지난 2월 10일 오후! 구글 애드센스로 부터 두번째 애드센스 수익을 지불받은 1월분 수표가 도착 했었다. 급한 기획업무로 인해 지방 출장이 잡혀 있었던 관계로 책상 서랍속에 넣어 두었다가 오늘 오후에 개인적으로 구글 애드센스 수표 환전은행으로 설정한 기업은행에서 환전 처리를 했다. 기업은행을 환전지정은행으로 설정한 것은 주관적인 검토를 통해서 알아본 결과 가장 수수료가 저렴하다는 결과가 나왔고, 오늘 담당자에 300불 이상일 경우 수수료에 대한 문의를 한 결과, 금액은 별 문제가 되지않고 건당 수수료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고 알려 주었다. 은행 담당자 왈, 이번에도 환율이 많이 떨어졌다는 말과 함께.. 20분 뒤에 통장으로 입금 처리 된다는 확인을 받..

Digital News/IT Trend 2007. 2. 16. 16:14

애드센스도 대목을 타는가?

디자인로그에 게시되는 애드센스에 최대 이변이 발생되었다. 어제 오후부터 지금까지 애드센스의 클릭이 무(無)라는것! 게시이래 처음맞는 이변이다. 3,000명이 넘는 방문자가 다녀갔음에도 불구하고 광고클릭률이 3,000 : 1 의 경쟁률을 보이는것을 이해하기란 어려울것 같은 생각이 든다. 푸하하하! 혹시 디자인로그만의 특이현상!^^ 어느정도 평균 클릭률을 유지하던 상황에서 이런 경우는 처음 이다. 마치 데모를 하는것처럼^^ 아니면, 설날 직전이라 대목 분위기를 타는것인지 아주 아이러니한 현상을 보이고 있는것 같다. 애드센스에 비중을 많이 두지 않고 있지만, 너무 극단적인 현상이라 짤막한 포스팅을 올려본다. 아무튼 오랫만에 아주 재밌는 상황을 보는것 같다. 모두들 벌써 귀성길에 들어갔는걸까?^^ 그래도 방문자..

Digital News/IT Trend 2007. 2. 16. 12:59

올블로그 이건 너무하지 않나요?

블로그 메타서비스 사이트인 올블로그의 태그로 보는 블로그스피어는 오늘도 구글잔치로 돌아가고 있다. 어차피 어제 오늘의 일도 아니고, 또한 현재 가장 많은 관심의 대상이 그 분야라서 그렇게 구성되는것을 이제와서 또 거론한다는 자체가 시시콜콜하기 때문에 두 번 언급할 생각은 없다. 이유야 어찌됐건, 겸사 겸사 올블로그 힘내라고 응원의 글 한 줄 남길려고 올블로그 응원코너로 들어갔다가 황당한 상황에 쓴 웃음만 짓고 돌아섰다. 겉은 빛날지 모르지만 속은 아니였구나 하는 생각만이 남았다. 표현이 좀 과할지도 모르겠지만, 최소한 웹서비스의 속성을 알고, 블로그를 중계하는 대표적인 메타서비스 사이트라고 알려진 올블로그의 속이 스팸게시물로 한없이 멍들어 있음을 운영진이 모른체 방치하고 있다면 정말 잘못된 일이다. 웹관..

Digital News/Blog Story 2007. 2. 15. 22:40

RSS구독자100명 돌파! 블로거는 긴장한다.

마루의 디자인로그를 HanRSS를 통하여 구독하는 블로거의 수가 오늘부로 100명을 넘어섰다. RSS로 블로그를 구독 한다는것은 블로거가 해당 블로그의 기사에 대하여 그 만큼 관심을 가지고 지켜본다는 것임을 말하는 것이다. 상황에 따라서 RSS 구독자의 수는 약간씩 변동 되기도 하지만, 시간의 흐름에 따라 지속적으로 늘어난 다는 것은 상당히 좋은 블로그로 발전하고 있음을 공인받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100여명의 고정 구독자가 있다면 블로그 운영자는 이제 스스로 긴장할 필요성이 있다. 그 만큼 자신의 기사에 대해 무게감이 실려야 한다는 것이다. 기사 하나 하나에 더 많은 신경을 써 주어야 하는 것이다. 감성만으로 뿜어진 기사를 그대로 포스팅 하기보다는 조금은 객관성과 주관성의 조화를 가늠해 보기도 ..

Digital News/Blog Story 2007. 2. 13. 00:55

코미디언 스펀지맨이 느끼게 하는것은?

한동안 접속 못했던 mncast.com을 방문했다가 코미디언 스펀지맨 동영상을 보면서 참 많은 것을 느꼈다. 단순히 코믹한 동영상으로 간과하기에는 아까운 영상이고 시사하는 바가 커서 이 곳에 리뷰를 하게 된다. 스펀지맨은 유리잔에 다이빙을 성공하기 위해서 숱한 실패를 반복하면서도 뜻을 굽히지 않고 여러가지 방법연구를 통해서 결국에는 성공하고 힘들게 이룬 결과에 스스로 환희와 희열을 느낀다는 그런 내용인것 같다. 일반적인 동영상에 비해 6분27초라는 긴 편에 속하는 영상이지만, 충분히 끝까지 감상할 가치는 있다고 생각이 든다. 2/7일에 등록되어 73,000여 조회수를 기록하며 그 인기를 누리고 있었다. 마스터가 피리를 활용한 복화기법으로 한 편을 모노드라마를 보는 느낌 이라고 할까? 오늘 정다빈(정혜선)..

Design News/CF and Media Ads 2007. 2. 10. 23:38

정다빈,유니,이은주! 그녀들의 자살에 던지는 한마디.

그녀들의 선택 "자살" 위로받기 보다는 혼나고 반성해야 하는 극단적 이기주의... "먼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근래에 들어 이은주, 유니, 정다빈 이 세사람의 여자 연예인은 "자살"이라는 공통 분모를 가지고 있다. 아직은 청초한 미모를 한 참 멋낼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미련없이 이 세상과의 질긴 인연을 이어주는 생명줄을 스스로 놓아버리게 한 진정한 이유가 무엇일까? 세간의 이야기처럼 극심한 스트레스를 통한 우울증이 전부 였을까? 일단은 그게 전부라고 하자. 이들의 연속적인 자살파문 때문에 또 한번 대한민국 연예계와 대중의 분위기가 술렁거리기 시작하고 있다. 이제는 안타까움 보다는 어이상실의 상황까지 초래하고 있다. 아울러, 그녀들의 자살 원인으로 알려진 우울증이 심각한 사회적인 문제로 까지 부각되..

Life Essay/Commentary on Issue 2007. 2. 10. 18:14

3일간의 허락된 외박.

길고 긴 자신과의 싸움이 이제는 중반전에 들어서고 있다. 지친 몸을 간이 침대에 뉘운 시간이라고는 3일을 통털어 9시간이 고작 이였다. 아무 감각이 없다. 오로지 눈에 보이는것은 모니터와 주변에 널부러져 있는 디자인 원고들 뿐이다. 간간히 아내와 아이들이 떠오를때면 전화를 걸어 목소리를 들어 보는 게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일 뿐이다. 유달리 아빠를 따르는 아이들에게 이번 일로 인해서 미안함 마음이 한없이 커져가기만 한다. 다가오는 설 이전에 오픈하는 프랜차이즈 매장 디자인 총괄 프로젝트를 진행중인데 58개 항목을 디자인해서 외주처리와 자체처리 할 항목을 나누어 진행을 하다보니 시간적 여유가 없는터라 밤새워 작업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 이유다. 피곤하고 지칠때 내가 왜 이 일을 맡아야 했는지 ..

Digital News/Blog Story 2007. 2. 9. 21:55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 269 270 271 272 273 274 275 ··· 310
다음
About US RSS
푸터 로고 © designlog.org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