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정신대 인형, 상업화를 가장한 문화전쟁의 발로
このスケール初の女子挺身隊フィギュアが付属します。 "이 스케일(실물 35분의 1 크기) 최초 여자정신대 피겨 포함" 여자 정신대 인형, 민족주의 감정 자극 시키며 상업화를 가장한 문화전쟁의 발로가 될까봐 심히 유감스럽다. 앞가르마를 타고 쪽진 머리 스타일에 버선발 그리고 고무신 비록 세일러복을 차림이라고는 하나 누가 보아도 일제시대 말기에 정신대로 동원된 한국인 여성의 모습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독자적인 피겨모델을 만들어 판다고 해도 논란의 소지가 충분한데 더욱 분개하도록 만드는것은 일제시대 탱크 모형 판매에 '여자정신대 인형'을 부록으로 끼워 판다는 사실이 과거 종군위안부와 강제 동원된 한국인 정신대 여성들이 아픈 상처에 또 한번 덧나게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종군위안부 결의안의 미하원에 의해 만장일치로..
Life Essay/Commentary on Issue
2007. 10. 17. 2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