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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심많은 천사, 그녀는 자이언트 피카소

    2006.12.05 by 김현욱 a.k.a. 마루

  • 새해는 BLOG에 日記를!

    2006.12.05 by 김현욱 a.k.a. 마루

  • 12/06 티스토리 베타門 열다! 그 모습은?

    2006.12.05 by 김현욱 a.k.a. 마루

  • EGO's 성유진 회화전 뒷 이야기

    2006.12.05 by 김현욱 a.k.a. 마루

  • [필독]교통분담금 환급신청 빠른 링크

    2006.12.03 by 김현욱 a.k.a. 마루

  • 디지털 사진 인화 사이즈의 비밀공식

    2006.12.03 by 김현욱 a.k.a. 마루

  • 동반자20년 쪽박내기! 금연 & 작은 소망!

    2006.12.03 by 김현욱 a.k.a. 마루

  • 겉은 여자 목소리는 남자? 혹시 트랜스젠더..

    2006.12.01 by 김현욱 a.k.a. 마루

근심많은 천사, 그녀는 자이언트 피카소

오픈블로그에서 성유진 작가 닉네임은 "근심많은 천사"라고 불린다. 하지만 나는 그녀를 자이언트 피카소라 부른다. 그의 작품세계는 내면의 세계를 가식없이 깊이있게 표현하고 있기에 존경스럽다 못해 위대해 보이기 때문이다. 지난 11월 그녀의 부산 전시회에 갔다가 성유진 작가와 함께 한 컷 담아 보았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잘 알고 있는 지인이라 부산에서의 첫 전시회 축하도 할 겸 참관 했다가 작품속에 배여있는 숨은 이야기를 성유진 작가로 부터 직접 들을 수 있어 그 녀의 작품을 한 층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 부산 전시회를 성공리에 마무리 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으로 더 많은 작품을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Design News/Design Column 2006. 12. 5. 13:04

새해는 BLOG에 日記를!

오늘 인터넷 뉴스를 통해 "민초의 일기속에 나타난 격동의 58년"이란 기사를 보게 되었다. 참으로 아름답고 멋진 인생을 살아오신 분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20여권이 넘는 일기장을 가진 그 분이 부럽기도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장편의 자서전이 되는것이고, 시대상황이 속속들이 기록되어 있는 것으로 볼 때 역사적인 소명자료로 높은 가치를 가지는 자료로 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달필이라고 해도 짧은 시간에 20여권의 일기를 다 기록 한다는것도 무리일려니와 그 시절속에 배여있는 정취를 생생히 담을 수 없으므로 역사적인 소명가치도 없는 껍떼기 일기가 될 뿐이다. 어린시절 방학때면 그림일기 또는 생활일기를 방학숙제로 해 갈때 누구나 한번 쯤은 개학전날 벼락치기로 적어본 경험들이 있을것이다. 몰아서 쓰는 일기는 반..

Digital News/Blog Story 2006. 12. 5. 05:59

12/06 티스토리 베타門 열다! 그 모습은?

티스토리가 오랜시간 스스로를 다듬고 다듬어서 이제는 더 많은 대중들에게 다가서고자 오픈베타 서비스로 그 장대한 여로의 문을 연다고 한다. 그것도 내일 12/06일에... 진심으로 축하의 메세지를 전하고 싶다. 웃지못할 이야기지만 항간에는 이런 말도 돌았다.. 티스토리 초대장 주면 도토리 팍팍 풀겠다던 분 티스토리 초대장 찾아 몇 날 며칠 인터넷을 헤맸다던 분 티스토리 초대장 받기가 강남에 아파트 분양 받기 보다 어렵다던 분 그 만큼 많은 누리꾼과 타 블로거들의 애간장을 타게 했던 만큼 많은 부분에 정성을 쏟아 부었고, 다듬어서 그 첫 문을 여는 만큼 좋은 평가와 찬사를 받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물론,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클 수도 있다. 그러나 약간의 실수에도 격려와 찬사로 용기를 복돋아 줄 수 있는 ..

Digital News/Blog Story 2006. 12. 5. 05:26

EGO's 성유진 회화전 뒷 이야기

지난 11/11~11/18일 까지 부산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 있었던 성유진 회화전의 뒷 이야기를 이제야 남기게 된다. 여러가지 일상의 일들로 바쁜 탓에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지인의 개인전 뒷이야기를 그냥 묻어두기엔 아까워 살포시 추억의 흔적으로 남기려 한다. 성.유.진 나는 그녀를 한국의 자이언트 피카소라 부른다... 그녀의 그림들을 보면 그녀를 조금은 이해를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녀의 머리 속을 들여다 보는 느낌이라고 할까? 처음 그녀를 알게 된것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서 였고, 그녀의 작품을 보면서 굉장히 의아해 했고, 그녀의 실체가 궁금했었던게 사실이다. 보면 누구나 다 공감할 수 있고 그려낼 듯 하기도 하지만, 그것은 착각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왜냐면 미처 상상하기가 어려운 내면의 ..

Design News/Design Column 2006. 12. 5. 04:33

[필독]교통분담금 환급신청 빠른 링크

만료기한이 한 달 남은 교통안전분담금 잽싸게 찾아가시길 바랍니다. 작은 돈이라 그냥 두면 안됩니다. 그 작은 돈 환급 받으셔서 차라리 복지기금으로 내주시는게 더 아름다운 일입니다. 공공기관이 적체시켜 남 좋은일 만들지 마시고 알뜰하게 환급 받으셔서 아이들 용돈으로 주시거나 아니면, 올 겨울 자선남비에 아이들 손 잡고 기부하시는것이 좋은 추억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확인 해보니 4,300원 정도 되는데... 많은 분들은 꽤 되시는 분들도 있답니다. 아래 링크로 가셔서 주민등록번호로 조회하시면 환급되는 금액이 조회되고 환급을 신청하면 환급받으실 계좌번호와 연락처를 입력하라고 합니다. 그대로 입력해 주시면 환급절차가 진행이 됩니다. 유용한 정보가 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만료기한이 얼마남지 않은 ..

Life Essay/Commentary on Issue 2006. 12. 3. 03:28

디지털 사진 인화 사이즈의 비밀공식

디지털 사진에서는 사진이 픽셀로 이루어지므로 인화할 때도 픽셀들이 인화지에 인화되는 셈입니다. 두 개의 픽셀이 어느 정도 붙어 있어야 우리 눈에 화질이 좋게 보이느냐 그것을 생각해 봐야한다. 책이나 웹에서 봤을 때 대체로, 10인치(25cm 정도) 떨어져서 사진을 볼 때, 0.25mm가 눈이 구별할 수 있는 대체적인 해상도라고 한다. 쉽게말해 0.25mm 떨어진 두 점 또는 선이 있으면 구별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럼 흰 바탕에 검정 픽셀 2개가 딱 붙어있으면 구별할 수 있을까? 구별하는것이 어렵다. 중간에 흰색 픽셀이 하나라도 끼어있어야 두 검은 픽셀이 구별이 가능하다. 따라서 25cm 떨어진 사진의 픽셀 하나의 길이는 0.125mm 정도는 되어야 0.25mm 떨어진 두 점이 확실히 구별 되고, 우리 ..

Digital News/Smartwork and OA 2006. 12. 3. 01:19

동반자20년 쪽박내기! 금연 & 작은 소망!

한 20여년을 마치 동반자 처럼 지내온 것 같다. 처음에는 호기심으로, 점차 시간이 지남에 따라 습관적으로 늘 함께 하게 되더니 몇 년전에만 해도 마치 아내와 동급으로 같이 놀다가 이제는 중독적인 스토킹을 해대는 적으로 존재하던 녀석과의 동침을 쪽박내기로 결정을 했다. 몇 번의 불화설에 휘말렸고, 주위의 강력한 권고에도 떨쳐버리기가 무지 힘들었지만 이제는 단 칼에 쪽박을 내야겠다는 의지를 굳히고 실행에 들어가기로 했다. 극복하기 힘든 유혹의 테크닉으로 나를 흔들어도 이 번에는 꼭 참아내고 물리칠게다. 녀석의 십만대군 공격이 약간은 두렵지만... 그래도 나의 든든한 응원군들이 있으므로 잘 견뎌낼수 있을것 같다. 담배값이 푼돈이라는 생각은 이제는 접어야 할 것 같다. 몇 번 작은 저금통에 모아도 봤지만 결코..

Life Essay/Commentary on Issue 2006. 12. 3. 01:19

겉은 여자 목소리는 남자? 혹시 트랜스젠더..

진로의 매화수 CF광고영상 인데 여자 모델들의 목소리가 남자 목소리로 더빙되어 나오는데 타이밍이 절묘해 마치 트랜스젠더가 연기하는것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듯 합니다. 사실은 여자 연기자의 목소리를 지우고 남자 목소리를 입힌 것이지만 이러한 시도가 이상하게도 새롭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여자들의 수다마저도 변하게 할 정도로 술 맛이 끝내준다는 컨셉인가 봅니다. 멍하니 쳐다보는 남자들의 모습이 CF의 양념역할이 되고 있네요.

Design News/CF and Media Ads 2006. 12. 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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