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타에 따른 폰트 분류
[비트맵/아웃라인/포스트스크립트/트루타입/ATM/고해상도/저해상도 폰트로 분류 됩니다]
이미지 세타는 포스트스크립트에서 움직이기때문에, 폰트의 지정은 포스트스크립트 폰트(Type1형식)이어야 한다. 실제로 DTP유저가 트루타입 폰트를 사용하는 것은 아웃라인화하여 일러스트나 화상 작성에 이용한다. 그러나 윈도우즈에서는 포스트스크립트로 출력하는 환경이 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트루타입폰트를 이용하여 이미지세타출력을 하게 된다.
화면상에서 포스트스크립트 폰트를 부드러운 아웃라인으로 표시하기 위한 유틸리티인 것이다. 이 ATM은 포스트스크립트 프린터용의 아웃라인 데이타를 컴퓨터의 본체에 두고, 화면 표시용으로도 프린터용으로도 사용하는 시스템이다. 이 아웃라인 데이타는 프린터에 다운로드하는 포스트스크립트와 기본적으로 같은 것이므로 화면과 출력 결과가 같게 되는 것이다.
폰트 자체는 프린터에 다운로드하는 것과 같은 Type1이므로 "ATM 폰트"라고하는 폰트가 있다기 보다는 컴퓨터 내에 있는 ATM이 사용하는 포스트스크립트의 아웃라인 폰트를 "ATM 폰트"라고 하는 것이다.
ATM을 이용하고 있는 경우, 폰트가 다운로드된 포스트스크립트 프린터라면, 프린터측의 폰트데이타가 쓰여진다. 그러나 포스트스크립트 프린터가 아닌 경우나, 프린터쪽에 폰트가 있지 않은 경우에, 본체내의 아웃라인데이타에서 프린터용의 데이타가 작성되어 프린터에 보낸다.
결국, ATM은 포스트스크립트 프린터 유저의 화면 표시를 개선한다고 하는 점과, 비포스트스크립트 프린터에서 포스트스크립트프린터를 사용한것과 같은 출력결과를 얻을 수 있다 는 것이다.
폰트의 패키지를 보면, "고해상도판"이라든가 "저해상도 패키지", "저해상도용"이라고 써있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포스트스크립트 폰트의 경우에 해당되는 말이다.
포스트스크립트 폰트는 프린터에 다운로드해서 사용되는 것이므로, 이 프린터의 해상도에 관계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고해상도"라고 하는 것은 이미지 세타등의 프로용 프린터를 타겟으로 한 제품으로 1201dpi이상의 출력 해상도를 가진 기기에서 사용한다. 또한 "저해상도"라고 하는 것은 1200dpi이하의 레이저 프린터등에서 사용하기 위한 제품이다. 고해상도와 저해상도의 경계는, 종래에는 600dpi이었지만, 최근에는 레이저 프린터가 고성능화되어, 1200dpi으로만들어진 제품도 많으므로 "저해상도"가 아니고, "중해상도"라고 부르는 제품 메이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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