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나는 그녀를 자이언트 피카소라 부른다. 그의 작품세계는 내면의 세계를 가식없이 깊이있게 표현하고 있기에 존경스럽다 못해 위대해 보이기 때문이다. 지난 11월 그녀의 부산 전시회에 갔다가 성유진 작가와 함께 한 컷 담아 보았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잘 알고 있는 지인이라 부산에서의 첫 전시회 축하도 할 겸 참관 했다가 작품속에 배여있는 숨은 이야기를 성유진 작가로 부터 직접 들을 수 있어 그 녀의 작품을 한 층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
부산 전시회를 성공리에 마무리 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으로 더 많은 작품을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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