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카시, 아흐! 10년만 젊었어도..
어린시절 자전거를 타고 뚝방길을 아슬아슬하게 달려도 보고, 논두렁 따라 뛰며 담수받아 놓은 웅덩이를 서로 경쟁하며 뛰어넘다 빠지기도 하고 다치기도 했던 아른한 기억이 떠오른다. 그 시절의 야마카시 일게다. 인생을 살며서 도전하고 사는것처럼 아름다워 보이는것은 드물것이다. 지금 불혹에 가까운 나이다 보니 선뜻 도전하고 싶은 마음은 꿀떡같지만 굳어버린 몸둥아리가 말을 들을련지....ㅋㅋ 누가 들으면 주책바가지라고 할지도. 아흐!~ 10년만 젊었어도... 한번 도전해 보고 싶다. 10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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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5. 14.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