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및 초기 창업팀을 위한 광고영상 제작 애플리케이션 ‘브이플레이트(Vplate)’가 오는 7월 8일부터 클로즈드 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

브이플레이트(Vplate)는 마케팅 예산이 부족해 광고영상 제작에 어려움이 있던 개인 사업자나 초기 창업팀을 위한 애플리케이션이다. 전문가 수준의 촬영법을 누구나 따라할 수 있게 소개하고 다양한 영상 디자인 템플릿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온라인 광고영상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는 것이 최종 목표다.

브이플레이트(Vplate)의 사용 방법은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직관적이고 간단하다. 먼저 앱 내에서 각 장면 별 촬영 노하우나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기 때문에 만족할 만한 촬영이 가능하다. 그리고 마음에 드는 영상 템플릿을 선택한 후 촬영한 영상과 함께 텍스트를 입력해주면 사내 전문 에디터의 최적화 작업을 거쳐 완성본으로 돌려준다. 또한 건당 결제 방식을 도입하여 사용자가 필요한 만큼의 영상만 제작해 마케팅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 

이번 베타테스트는 UI 편의성과 만족도, 템플릿에 대한 피드백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아이폰(iOS) 버전으로 우선 진행된다. 베타테스터는 국내 50개, 해외 50개 기업을 한정적으로 모집하고 있다.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브이플레이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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