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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아이디어 + 1박 2일 유호진 PD 멘토가 함께하는 새로운 형식 공모전 개최.


아주그룹이 '꿈', '끼', '꾀', '똘', '깡'으로 뭉친 톡톡 튀는 청춘들을 찾아 나섰다.


아주그룹(회장 문규영)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갖춘 대학생들과 외부전문가와의 협업을 통해 자사의 광고홍보물에 창의성과 다양성을 더하고, 미래세대를 책임질 창의적인 인재들과 폭넓은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AJU 기업광고 협업프로젝트 Creative ‘A’>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Creative ‘A’는 창의적인 대학생들이 함께 모여 전문 멘토와 함께 만들어가는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로 ‘A’는 AJU, ACE, Avengers(최고의 팀)의 ‘A’를 의미한다.


아주그룹에 따르면, 올해부터 콘셉트를 새롭게 바꿔 기존의 ‘경쟁’과 ‘특전’만을 강조하는 일반 기업공모전이 아닌 ‘협업’과 ‘경험’에 가치를 둔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로 획기적인 변화를 시도했다.


일반 기업공모전의 경우, 참가 대학생들이 제출한 최종 출품작에 완성도를 더 높이기 위한 광고전문업체의 추가작업 등으로 진행된다.


반면에 Creative ‘A’는 각 분야의 재능과 열정을 가진 대학생들이 약 4주간 공동미션을 수행하며 크리에이티브 발굴을 위한 협업뿐 아니라, 제작 콘셉트 및 아이디어 수립부터 결과물 산출까지 전 과정을 외부전문가가 멘토로 참여해 문제 해결을 돕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Creative ‘A’에 멘토로 참여할 외부전문가는 KBS ‘1박 2일’을 연출한 유호진 PD로 현업 최고의 전문가가 전하는 현장의 목소리로 크리에이티브 극대화를 지원하고, 참가 대학생들에게 협업(팀워크)과 경험, 도전정신과 열정의 가치를 일깨워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업 프로젝트 Creative ‘A’ 지원자격은 프로젝트 기획, 영상제작, 디자인, 음향, 카피라이터, 구성작가, 툰, 작곡작사 등 다양한 분야에 재능과 열정이 있거나, 창작활동에 관심이 있는 전국의 대학생이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다.


Creative ‘A’를 기획한 서얼 아주 커뮤니케이션팀 매니저는 “대학생들이 앞으로 창작자로 더욱더 성장, 발전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데 그 의미와 기획취지를 뒀다”며, “참가 대학생들이 창의성을 촉발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회사 차원에서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대학생들은 오늘 6월 30일(목)까지 아주그룹 홈페이지의 Creative ‘A’ 접수하기 창에서 접수한 후, 본인의 재능이나 열정을 표현할 수 있는 자료(예. 학교과제, 취미활동 및 창작작품 등 소재 제한 없음)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 인원을 팀으로 구성하고, 선발된 인원은 공동의 미션수행을 위해 서로 협업하고, 유호진 PD의 멘토링을 지원받는다.


1차 결과발표는 7월 4일 홈페이지 및 개별 통보되며, 2차 면접 심사는 7월 6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인원에게는 100만 원의 장학금이 각각 지급된다.


AJU 기업광고 협업프로젝트 Creative ‘A’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기업광고 공모전으로 2014년에 이어 올해로 2회째를 맞았으며, 자세한 내용은 아주그룹 홈페이지(http://www.aju.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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