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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트 디즈니는 1923년 월트 디즈니와 형인 로이 디즈니가 설립한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부터 그 역사가 시작된다. 월트 디즈니는 창립 때부터 모든 사람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하기 위해 성인용 영화를 만들지 않는다는 독특한 전통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애니메이션 영화제작에 과도한 투자와 집중으로 경영난에 봉착하게 되는 상황을 맞게 된다.


월트 디즈니는 경영난 돌파를 위한 특단의 조치로 사업 다각화와 미래 영화산업의 중심이 되기 위해 성인용 영화사를 설립하게 되는데 바로 터치스톤 픽처스, 할리우드 픽처스, 미라맥스이다. 영화사 이름들이 생소한 분들도 있을 수 있다.


그래도 월트 디즈니는 전통을 고수하고 싶었던 열망 때문이었을까? 1983년 월트 디즈니를 픽처스를 설립하고 가족 판타지 영화를 제작/배급하면서 전통의 명맥을 잇고, 성인용 영화는 앞서 언급한 3개 영화제작사를 통해 운영하면서 성장 발전을 이어간다. 하지만 2000년대 중반에 다시 적자누적에 따른 경영난으로 할리우드 픽쳐스 없애고, 월트 디자인 경영진과 와인스타인 형제간의 불화로 미라맥스를 매각하는 불가피한 국면을 맞게 된다. 이것이 개략적인 월트 디즈니의 히스토리다.


본론에 들어가 월트 디즈니는 1983년 월트 디즈니 픽처스를 만들기 전에 관객을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오랜 시간 동안 영화를 제작했고 수많은 영화가 관심을 끌지 못하기도 했지만, 전통과 애니메이션을 넘나들면서 흥행 안타를 치기에 충분했다.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는  토이 스토리, 캐리비언 해적, 겨울왕국, 빅 히어로 등등. 



흥미로운 것은 월트 디즈니는 종종 영화의 분위기에 맞게 오프닝 로고를 리디자인하는 변덕스러움을 가지고 있다. 수많은 월트 디즈니 영화를 관심 있게 본 관객이라면 충분히 간파했겠지만 “정말 그래?” 반문할 수 있는 관객도 많을 것이다.

위에 공유한 1985년 ‘The Black Cauldron’부터 2014년 ‘Into the Woods’까지 지난 30년 월드 디즈니 영상을 보면 그 흥미로운 변덕스러움을 어렵지 않게 만나 볼 수 있다. 다행히도 많은 변화에도 월트 디즈니 로고의 모티브가 된 독일의 노이슈반슈타인 성의 실루엣은 크게 변형하지 않아 월트 디즈니의 고유 아이덴티티는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다. 


영상을 통해 만나 보는 수십여 편의 월트 디즈니 영화 인트로 로고 중에서 여러분의 감성을 붐업하는 영화 로고를 한번 찾아보는 것도 꽤 흥미로운 경험이 될 것이다. 더불어 이 멋지고 흥미로운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30년 변천사를 시간 내어 정리해준 Ethan Jones와 공유를 통해 소개해 준 stocklogos.com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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