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10일 수요일 포토리아 TEN 콜렉션데이에서는 일본 음악가 디제이 오카와리(DJ Okawari)와 한국 음악가 센티멘탈시너리의 앨범 자켓 디자인으로 유명한 일본 아티스트 마루미얀(Marumiyan)의 작품세계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꽤나 인지도가 있는 아티스트여서 관심을 가질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마루미얀의 작품세계를 이번 기회에 만나 보시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되실겁니다.

마루미안은 일본 후쿠오카 출신의 27살 디지털 아티스트로 큐슈 산교 대학의 순수 미술을 전공하고 현재는 Wacom, Panasonic, Docomo 등을 위해 작품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마루미얀 (http://marumiyan.com)은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로서 , 잡지,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데요. 꽃을 중심으로 나비, 새, 동물 등의 소재를 일러스트 위에  콜라주하는 섬세하고 아름다운 작품으로 유명합니다. 또한 자신의 일러스트를 담은 티셔츠, 스노보드, 제품 패키지 등의 제작부터 미디어 아트에 이르기까지 전방위로 뻗어가고 있습니다.


DJ Okawari의 Diorama 앨범 재킷DJ Okawari의 Diorama 앨범 재킷Sentimental의 Soundscape 앨범 재킷Sentimental의 Soundscape 앨범 재킷


위의 자켓에서 엿볼 수 있듯이 여성, 동물, 꽃과 같은 요소와 밝은 색상을 사용하여 감성적인 작품을 만들어냅니다. 평소에 음악을 듣는 것을 좋아하고, 작품을 만들 때의 기분이 듣는 음악과 일치하면 좋은 작품이 완성된다는 마루미얀의 작품에는 음악에 대한 열정이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온”이라는 제목으로 사운드(Sound)를 주제로 완성된 TEN 콜렉션 작품은 일본 문화와 일렉트로 음악이 잘 조화되어 있으며, 어두운 배경과 일본 국기를 상징하는 빨간 색상이 잘 어우러져 마치 일본의 밤풍경을 보는 듯합니다.

마루미얀이 어떻게 음악을 디지털 그래픽으로 만들어냈는 지 궁금하죠?

4월 10일, 일본 아티스트 마루미얀의 디지털 비쥬얼 심포니, "온(On)"작품을 PSD파일로 다운로드 받으시고 그만의 작업 노하우 비밀을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이번 포토리아 4월 텐콜렉션 데이는 4월 10일 오전 10시부터 4월 11일 오전 10시 이전까지 24시간동안 텐콜렉션 사이트(www.tenbyfotolia.com)에서 만날 수 있으며, 4월 11일부터 추가 24시간동안 텐콜렉션 페이스북 팬페이지(www.facebook.com/tencollectionkorea)에서 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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