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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태블릿PC 시장의 급성장과 대중화로 '모바일'이란 키워드의 중요성이 모든 산업의 전략수립의 중심에 놓여 있다. 바야흐로 모바일 혁명 시대로 모바일 앱, 모바일 이란 단어가 들어가지 않는 곳이 없을 만큼 그 비중이 크다고 할 수 있다.

그런 까닭에 개인은 물론 기업들도 모바일 앱과 모바일 사이트 구축에 큰 관심을 보이며 앞다투어 제품 및 서비스 홍보를 위한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런 추세이다 보니 앞으로 전망이 밝은 직업으로 모바일 앱. 개발자나 디자이너 등 전문 인력시장이 급부상하고 있다.

이런 트렌드에 부응하며 모바일 코딩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서점가에서도 다양한 모바일 관련 도서들이 봇물터지 듯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이론 중심의 두꺼운 바이블 서적들로 난해한 설명이 많아 대부분 시작도 하기 전에 포기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소개하는 '어비의 모바일 HTML(Mobile HTML & CSS for Beginner)'는 초보자를 위한 모바일 사이트 구축을 위한 모바일 코딩 & CSS를 실전 중심으로 쉽게 배울 수 있는 책이다. 모바일 코딩 혹은 Mobile HTML로 통칭되는 모바일 사이트 실무코딩의 기초를 다질 수 있는 가이드 북과 같다고 할 수 있다.

저자인 송태민 님은 현업에서 UX 디자인과 모바일 표준업무를 담당하고 있고 이미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를 위한 표준' 도서를 통해서 잘 알려져 있다. 애플리케이션과 무선 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모바일 초급자들도 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무엇보다도 이론적인 설명보다 실무적이면서도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팁과 테크닉으로 구성한 것이 큰 특징이다.

두꺼운 이론  중심의 책들은 . 하지만 이 책에서는 실무중심의 팁을 정리하고 활용법을 제시하고 있어 모바일 입문자 뿐만아니라 기획자, 개발자에게 궁금했던 점들을 상기시키고 쉬운 이해를 돕고 있다.

모바일 과 앱의 기본 개념부터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예제와 친절한 설명까지 담았다. 또한 태그 및 프리젠테이션 예제 등 유용한 자료를 첨부하여 여러 책을 번갈아 찾아보는 수고를 덜어 주기도 한다.

필자 송태민님 자신도 머리말에서 초기에 공부할 때 인터넷이나 책을 통해서 구하기 어려웠던 기초적인 것부터 실무 심화적인 내용까지 다뤄보려고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고 밝혔듯이  이 책에서는 빠른 정보 공유를 위해 2권씩 나눠서 초급과 고급 사용자를 위한 책을 집필한다고 했다.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변화하는 모바일 시장에 발 맞추어 참고할 만한 서적 자료가 부족한터라 실무자들이 애를 먹고 있는 가운데 이 한권의 책이 나침반 역할을 충분히 할 것으로 보인다. 이론서가 아닌 필자 자신이 실무에서 터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독자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도록 예제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바로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했듯이 기초적인 개념을 이해하고 실무중심으로 풀어 놓은 단계별 예제를 따라 직접 배워 보는 것이 가장 단기간에 모바일 코딩에 대한 학습효과를 거둘 수 있는 지름길이라 생각하며  이 모바일 코딩 기본서를 발판으로 한단계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어 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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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 Young Jeong 2011.11.16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서점에서 봐야할거같네요..어떤책인지 궁금합니다 ㅎ

  2. 박성열 2011.12.12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ㅇㅇㄴㅁ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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