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옴니아, 3W 모바일 접속 환경 업무 효율성 기대
분류: Digital News/Review & column 작성일: 2010/01/26 18:38 Editor: 마루[maru]지난 한달여 동안 인터넷전화, 무선인터넷, 와이브로까지 함께 쓸 수 있는 KT의 3W 유무선 융합폰 '쇼옴니아(SPH-M8400)'를 체험해 보면서 그동안 사용경험을 바탕으로 총괄적으로 정리해 보려고 한다.
삼성 옴니아를 비롯 블랙베리, 아이폰, 넥서스원, 모토로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플랫폼 기반 스마트폰들이 모바일 시장에 선보이고 있는 시점에 어느 특정 스마트폰이 최고라고 단정짓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사용자마다 선호하는 기능과 자신만의 모바일 스타일을 가지고 있고, 스마트폰마다 특장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번 3W 유무선 융합폰 쇼옴니아(SPH-M8400) 리뷰 글을 통해서는 기존 스마트폰과의 비교보다는 쇼옴니아폰의 매력요소와 아쉬운 점들을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쇼옴니아, 2% 부족하나 쓰다보면 좋아지는 디자인
쇼옴니아(SPH-M8400)를 처음 접했을 때, 외형 디자인에 대한 평가는 그다지 매력적이지 못했다. 이는 대다수의 IT블로거들도 같은 생각이기도 했다. 노멀한 디자인이 차별화된 디자인을 기대했던 사용자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고, 상단에 인쇄된 QOOK&SHOW 로고가 오히려 옥에 티 같은 평이 우세했다. 오히려 옴니아2 기본 스타일을 유지하는 편이 좋았을 법도 했는데 쇼옴니아의 외형 디자인에 브랜드 차별화를 적용하려 했던 까닭에 아쉬움으로 남기도 했다. 물론 기능에 맞춘 컨트롤 버튼 배치를 고려한 것도 전체적인 디자인에 있어 예외 요소는 아니니 이점은 충분히 감안해 줘야 할 부분이다.
쇼옴니아(SPH-M8400), 쓰다보면 정이 드는 디자인
쇼옴니아, 사용자 경험 반영한 UI디자인은 돋보여
쇼옴니아(SPH-M8400)의 최대 강점 중 하나인 일명 '337' 사용자 환경(UI)는 사용자 경험을 최대한 반영해 스마트폰 첫 사용자들도 전혀 거부감 없이 다가 서도록 접근성과 사용 편의성을 두루 갖췄다.
쇼옴니아(SPH-M8400), 사용자 경험 반영한 UI디자인은 돋보여
쇼옴니아(SPH-M8400), 사용자 선호 콘텐츠 배치의 위젯
쇼옴니아, 최대 강점 3W, 모바일 업무 효율성 제공
KT의 3W 유무선 융합폰인 쇼옴니아(SPH-M8400)는 인터넷 전화, 무선인터넷, 와이브로까지 함께 사용할 수 있어 무선인터넷과 3G망을 이용하는 스마트폰에 비해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으로 내세울만 하다. 모바일 인터넷 환경에서 접속 가능한 모든 네트웍망을 활용할 수 있어 이동이 잦은 비지니스맨이나 모바일 패턴을 가진 사용자들에게 폭넓은 인터넷 접속환경 제공으로 높은 업무 효율성을 제공한다.
쇼옴니아(SPH-M8400), 3W 폭넓은 모바일 접속 환경, 쿡 인터넷 전화 접속
쇼옴니아(SPH-M8400), 쇼인터넷 접속화면
실시간 스트리밍 모바일 IPTV, DMB의 아쉬움 만족시켜
쇼옴니아(SPH-M8400)는 지상파DMB 탑재하지 않고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 모바일 IPTV를 채택했다. 국내의 경우 DMB 가장 선호하는 기능임에도 불구하고 IPTV 서비스를 채택한 것은 스펙 구성에 따른 하드웨어적인 부담감도 있었겠지만 자사의 풍부한 네트워크망을 활용한 모바일 IPTV서비스로 충분히 커버가 가능하다는 판단과 앞으로의 사업성을 고려한 심사숙고 끝에 내린 결정이기도 했다.
쇼옴니아(SPH-M8400), 실시간 IPTV 시청 모습
접근성은 높지만 다양성이 부족한 쇼앱스토어
쇼옴니아는 KT의 쇼앱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유.무료 어플들을 다운로드하고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인터페이스 또한 다양한 어플들을 손쉽게 검색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잘 분류되어 있어 접근성을 높였고 필수 어플리케이션들은 어느 정도 확보하고 있어 사용자가 점진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쇼옴니아(SPH-M8400), 쇼앱스토어 접속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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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쇼옴니아(SPH-M8400), 결론은 순정 UI?!
Tracked from Dp's Story 2010/01/26 23:04 삭제
12월 말경에 구매했으니 어느덧 한달 정도를 사용한 모양이다. KT와 삼성의 말마따나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애쓴 모습은 분명히 보인다. 하지만 윈도우 모바일(이하 WM)의 묘미는 유저 인터페이스(UI)의 커스텀이 무한정 가능하다는 점인데 이런 점은 간과한 듯 하다. 욕심이 과했다고 할까? 기존의 WM기반 스마트폰, PDA 사용자들에게 이런 느려텨진 UI가 만족을 줄 수는 없을 것이다. 나 역시도 처음엔 "왜이리 무겁냐!"고 소리를 쳤을 정도니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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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인터넷 전화가 국경을 허물 수 있는 이유
Tracked from 제너시스템즈 기업블로그 제너두입니다. 2010/01/27 10:36 삭제
지도를 보면 나라와 나라를 구분 짓는 국경선은 명확합니다. 그 국경은 문화와 인종, 풍습, 언어, 생활 양식이 다른 수많은 나라를 구분짓는 경계선으로 볼 수도 있겠지요. 그러니까 국경을 끼고 가깝게 붙어 있는 두 나라일지라도 국경은 서로 다름을 나타내는 상징인 셈입니다. 이렇듯 국경선을 그어 놓은 나라 또는 멀리 떨어진 나라끼리 서로의 차이를 유지하면서 소통하는 데 필요한 수많은 규칙을 만듭니다. 화폐의 교환 조건이나 상대 국가에서 신분 확인을 할..












여기저기 글을 보면 쇼옴니아 기기와 서비스간의 다소간의 불협화음이 보이는 듯 합니다.
본격적인 스마트폰 초기 세팅에서 오는 착오일거란 생각이 드네요.
시스템이 잘 구축된다면 타 통신사보다 KT진영이 힘을 얻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