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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RELATION展, 공유와 나눔의 의미를

분류: Design News/Design Exhibition 작성일: 2009.11.28 13:03 Editor: 마루[maru]

공유와 나눔의 근본적 의미를 되짚어 보는 안병국 첫 개인전 'RELATION'展.

2009년을 마무리하는 12월 첫 주말 한국적인 소재를 통한 영감깊은 캘리그라피 전시회가 열립니다. 저도 오프닝날 참석하게 될 것 같은데 캘리그라피에 관심있는 분들이 휴일 한 때를 좋은 느낌의 전시회를 관람하시면서 차 한잔의 여유를 즐겨 보시라고 안내해 드립니다.

한국적인 소재를 통해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사람과 문화의 다양한 관계들을 조명해 보는 디자이너 안병국의 첫번째 개인전인 'RELATION展 - 한국 그 안에서 관계' 가 홍대 입구 마포 디자인 클러스터에서 캘리그라피, 아트웍, 미디어아트라는 다양한 디자인 표현방법을 통해 전시됩니다.

특정 디자인에 얽매이지 않고 소재에 따라 다양하게 시도된 작업들 속에서 디자인이 지닌 공유와 나눔이라는 근본적 의미를 되짚어 보고, 관계를 통해 주위를 다시 한번 돌아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번 전시회를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이번 'RELATION展 - 한국 그 안에서 관계'에는 참이슬과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 타이틀 캘리그라피로 유명한 강병인, 영화 괴물의 캐릭터를 만든 컨셉 디자이너 오우진 교수, 아트북 디자이너 박소영, 영상 디자이너 최석영, 디지털 아티스트 김영리, 미디어 아티스트 김대현 , 최준혁씨가 우정전시로 함께 참여하게 되어 관람객들의 눈을 즐겁게 할 것으로 보입니다.

안병국의 첫번째 개인전인 'RELATION展 - 한국 그 안에서 관계' 안내.

일시 / 2009. 12. 05(토) opening pm 17:00  -  12. 12(토)  
장소 / 마포디자인클러스터 (홍대입구역 4번출구 스타피카소빌딩 5층)
       http://www.dcluster.seoul.kr/
전시시간 / open 11:00 - close 20:00 (매주 일요일 휴관)
우정전시 / 강병인, 오우진, 최석영, 김영리, 박소영, 김대현, 최준혁
문의 / 02-223-3506~7 (마포디자인클러스터)
       ahn@iwebdy.net / 010-4754-0552 (안병국)

 안병국 첫 개인전 'RELATION'展.

안병국 첫 개인전 'RELATION'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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