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잇은 아주 쉽게 접할 수 있는 일상적인 소재입니다. 하지만 늘상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창의적 크리에이터들에게는 아주 훌륭한 소재가 되기도 한다는 사실을 아래의 벽화 작품들을 통해서 엿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Wall of Notes
Classic Video Game
Ray Charles 와 Elvis 초상
Fashion Store Wall
하나의 벽화를 완성하는데 보통 수천장의 포스트잇과 4~5시간 동안의 힘든 작업이 요구되지만 완성했을 때 느끼는 성취감이나 쾌감은 남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치 우리가 수천 개의 퍼즐을 완성했을 때 느끼는 기분처럼요. [포스트잇 아트 16선 링크]
'Design News > Design Tren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애플 맥북, 차세대 디자인은 맥 폴더(Mac Folder)? (16) | 2009/04/22 |
|---|---|
| 포스트잇 조각 및 벽화, 예사롭지 않는 예술성 (19) | 2009/04/19 |
| 명품 디자이너 가스 마스크, 숨은 의미는 (5) | 2009/04/19 |
| 재밌는 비타민 광고, 아이의 얼굴은? (5) | 2009/04/18 |









메모용지로만 사용하는 포스트잇...
예술작품으로 거듭 태어났군요~
신기신기~
기본적인 용도에만 집착하지 않고 다르게 생각해보는 발상의 차이가 아닐까요
괜찮네요^^
미니 포스트잇으로 책상 앞 공간에 잠시 머리도 식힐 겸 한번 그림을 구성해보는 것도 재밌지 않을까요?
이야.. 어찌보면 벽돌예술로 다시 살아난 듯 싶습니다 ^^
빅 프로젝트 개념이라면 벽돌을 이용해도 비슷한 느낌이 나올 것 같습니다. 힘은 더 많이 들겠죠? 무거우니까^^
몇년 전의 홍대시각 졸업전시회에서 이런식으로 포스트잇으로 작품을 만들어 놓을걸 보고, 참 재미있는 아이디어네 싶었어요. ㅋㅋ
근데 최근에 닌텐도에서 한 포스트잇 광고를 보니, 한 차원 더 업그레이드가 되었더라구요.
주변의 가까운 소재로부터 디자인을 끌어내는건 역시 재미있는 일인 것 같습니다.
늘 지방에 있어 아쉬운 부분이지요.
서울에 있으면 발품을 팔아서라도 빼놓지않고 참관을 해볼텐데 말입니다.
그러다 운좋게 제이유님 만나면 향이 깊은 커피나 차를 한잔 나눌 수 있는 영광도 있을테구요.^^
저도 마루님과 녹차 한잔 하면서 좋은 디자인 얘기를 듣s는 영광을 누린다면야 최고이지만서도.. 서울도 아닌 일본인지라..-_-a 포스팅으로나마 좋은 디자인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와우 놀랍군요~!
비밀댓글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
와 ! 첫번째 사진은 레고로 만든집 같아요 ^*^
포스트잇의 발상의 전환이네요 ~
저도 제방 한벽에 한번 해볼까요 .. ㅎㅎㅎㅎㅎ
^^ㅎㅎㅎ, 문구코너 포스트잇이 동이 날지도 모르겠군요.
발상의 차이가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 낸 것 같네요 ㅎㅎ 그야말로 평범과 비범은 종이 한장 차이인 듯... 일상적으로 메모 용도로만 사용하는 포스트 잇을 저렇게 예술로 탄생시킬 생각을 하다니 말이에요 ㅎㅎㅎㅎ
해외 크리에이티브 사이트를 찾아가 보면 가끔씩 놀라운 발상에 절로 탄성이 나오게 됩니다.
왜? 우리는 저런 발상의 전환을 가지지 못하는 건지 많이 안타까울 때가 있습니다.
예전에 봤던 이미지도 몇몇 있지만, 다시봐도 탄성이 나오는군요~ ^0^ 저같이 예술적 감각이 없는 녀석도 감탄할 정도니.. ㅎㅎ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재밌는 정보였다니 저도 기쁩니다. 앞으로 더 재밌고 감성적 모티베이션을 끌어 낼 수 있는 이야기를 전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