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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키, 잘 크고 있는 걸까?

분류: Design News/Brand Marketing 작성일: 2009.01.28 11:35 Editor: 마루[maru]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성장기의 자녀들을 둔 가정에선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풍경이 아마도 벽에 그린 키 재는 표시가 아닐까 싶다. 어떤 집에는 학습지 구독 사은품으로 받은 줄자 등을 붙여 놓은 집도 있지만, 벽 한 쪽에 볼펜이나 싸인 펜으로 살짝 줄을 긋고, 또는 스티커에 이름을 붙여 놓은 집도 있지 않을까 싶다.

프로스펙스 성장촉진 운동화 GH+듀플렉스걸

최근 프로스펙스의 성장호르몬 촉진 기능화 GH+ 체험단으로 활동하며, 키 크는 운동화를 신고 다니는 둘째 아이는 요즘 부쩍 자신의 키를 재는 일에 재미를 붙인 듯 자고 일어나면 벽에 서서 자신의 키를 재보며 ‘엄마, 나 얼마나 컸어?’ 라고 묻곤 한다.

누구나 다 알고 있듯 키라는 것이 하루아침에 몰라보게 쑥쑥 크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키 크는 운동화를 신은 아이의 마음은 이미 소박한 기대감에 자신의 키가 조금은 컸을 거란 생각이 앞서고 있었던 게 아니었나 싶다. 이런 마음을 가진 성장기 자녀를 둔 부모이기에 한번쯤은 우리 아이들의 키가 표준 키와 비교해 정말 자라고 있는지 진단해 보고, 어떤 운동이 키 크는데 도움이 되는 건지 관심을 가져 볼 만 했다.

이번 프로스펙스 성장호르몬 촉진 기능화 GH+ 체험단으로 활동하면서 아이들 성장에 관련된 몇 가지 유용한 정보들을 알게 되었고, 이를 함께 공유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아래에 간결하게 정리해 보았다.

먼저 아이들의 키에 대해 제대로 진단을 할 수 있어야 보다 도움이 되는 처방도 가능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아이들의 상태를 정확한 상태를 알고 적절한 노력, 그리고 관심을 기울인다면 설령 부모의 키가 작다고 해도 아이의 키는 얼마든지 클 수 있다고 한다. 다른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 바로 부모들의 관심이라는 사실이다.

아래는 성장장애가 의심되는 여러 가지 징후들로 우리 아이들의 키가 문제가 있는지를 체크해 볼 수 있는 진단 사항으로 3개 이상 체크 시 1년 이상 전문가와의 상담 및 성장클리닉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한다.

  1. 1년에 4cm이하로 자랄 때
  2. 또래 아이보다 10cm이상 차이가 날 때
  3. 반에서 키 작은 순서로 첫 번째 줄에 해당될 때
  4. 사춘기가 되었는데도 남학생 160cm이하, 여학생 150cm 이하 일 때
  5. 키가 자라지 않으면서 다리나 허리가 간혹 아플 때
  6. 심한 비만일 때
  7. 허리와 어깨에 굽어서 체형이 나빠졌을 때

다음은 질병관리본부에서 제공하는 소아-청소년 신체 발육 표준치

2살부터 사춘기 이전까지는 성장속도가 줄어들어 1년 평균 5~6cm정도 자란다. 사춘기에 이르면 다시 성장속도가 늘어나 2차 성징 이후 2~3년간은 성장속도가 빨라지지만 2차 급성장기가 지나고 나면 곧 성장속도는 다시 급격히 줄어들게 된다고 한다. 사춘기 시작 전에는 1년에 대략 평균 4~6cm정도 자라는데 이 시기 성장의 중요결정인자는 성장호르몬이 맡는다고 한다.

그럼 우리 아이의 예상키는 어떻게 진단해 볼 수 있을까? 물론 절대적인 것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아이들의 성장 후 예상키를 진단해 볼 수 있는 방법이다.

성장호르몬 과학 프로스펙스 GH+가 알려드리는 우리 아이 예상키 진단법

남자 아이의 키(단위 : cm) = (아버지의 키 + 어머니의 키) ÷ 2 + 6.5cm
여자 아이의 키(단위 : cm) = (아버지의 키 + 어머니의 키) ÷ 2 - 6.5cm

예를 들어 아버지의 키가 170cm, 어머니의 키가 160cm일 때, 돌발적인 상황 없이 정상적으로 성장한다면 예상키는 아래와 같이 나온다.

남자 아이의 키 = (170+160) ÷ 2 + 6.5cm = 171.5cm
여자 아이의 키 = (170+160) ÷ 2 - 6.5cm = 158.5cm

위에서 소개한 방법은 절대치가 아닌 예상치이므로 너무 신뢰할 필요는 없다. 더군다나 키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유전적 요인이 70% 차지하지만 후천적인 요인이 30%를 차지하고 있어, 엄마 아빠의 키가 작다고 해서 실망할 필요는 없다고 한다. 이 후천적인 요인 30%가 10cm 정도를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란다.

이제 아이들 키 크는 데 도움 되는 운동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 보자.

워킹 & 러닝
체중을 실어 땅에 발을 내디딤으로써 발목과 무릎 부위의 성장판이 부드럽게 자극되며 골밀도가 높아지고 몸과 마음을 가볍고 편안하게 만들어 준다.

농구
농구는 점프동작이 많은 운동으로 관절과 뼈에 많은 자극을 주어 성장에 좋고 뿐만 아니라 골밀도를 높여줘 건강한 키 크기를 가능하게 한다.

태권도
발차기가 많은 태권도는 다리뼈와 관절에 자극을 주어 뼈의 건강한 성장에 효과적이다.

수영
물 속에서 하는 운동이어서 관절에 무리가 없다는 이점이 있다. 또한 전신운동이므로 키가 자라는 것은 물론 체중 감량에도 좋다.

댄스
재미라는 심리적인 효과와 운동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고, 다양한 동작들을 통해 근육과 뼈를 건강하게 자라게 한다.

축구
매우 활동적인 운동으로 민첩성과 근력을 필요로 한다. 달리고 차고 점프하는 동안 근력이 강해지고 성장에도 도움을 준다.

체조
팔 다리와 척추를 길게 늘이는 운동으로 어디서나 손쉽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운동 강도가 높지 않아 성장기 아동에게 좋다.

모든 운동이 아이들이 키를 크게 하지는 않는다고 한다. 역도, 기계체조, 유도 등의 운동은 튼튼한 체력은 기대할 수 있지만 오히려 성장을 저해하는 운동으로 알려져 있다고 한다. 그리고 키 크는 운동도 과욕으로 무리하면 관절이나 뼈에 무리를 주어 성장을 방해할 수 있으니 부모가 관심을 가지고 적당량의 운동이 되도록 지도가 필요하며 앞서 소개한 운동 외에도 줄넘기, 훌라후프 등을 꾸준히 하는 것도 키 는데 도움을 준다고 한다.

프로스펙스 성장촉진 운동화 GH+듀플렉스걸

이제 만물이 생기를 되찾고 아이들의 활기찬 학교생활이 시작되는 봄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시기이다. 올해는 내 아이가 좀 더 튼튼하고 건강하게 그리고 쑥쑥 성장할 수 있는 부모의 소망을 담아 프로스펙스 성장호르몬 촉진 기능화 GH+를 아이들에게 선물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가져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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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oem23.com BlogIcon 학주니 2009.01.28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제 딸은 저 계산법으로 하면 163 전후가 되겠네여 ^^

  2. Favicon of http://CYJN.com BlogIcon CeeKay 2009.01.28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우리 아들은 외할머니가 사주신 '키크는 운동화'를 신고 며칠 다니더니 "왜 키가 안 크지?" 하며 실망하더군요. ^^ ;
    아내의 제일 큰 소원중에 하나가 저보다는 아이가 '훨씬 더 많이' 커야 하는 것인데 저 신발이 해결해 주면 좋겠네요. ^^

  3. Favicon of http://elliud.net BlogIcon 의리 2009.01.28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전 고등학교 1학년때까지 키가 155였습니다. 뒤늦게 크기 시작한 타입이었습니다만 한국 고등학생의 살인적인 스케줄에 치이며 크다가 만 느낌이 들어서 억울하는 호소를 가끔 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컸으면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흑


우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