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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지방재정 공제회'는 옥외광고의 획기적인 개선과 관련 산업의 육성과 발전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옥외광고센터>의 개소식을 5월 30일 가졌다.

이번 개소식에는 정남준 행정안전부 제2차관, 노진환 서울신문사 사장, 정용근 농협신용은행장, 독고중훈 한국옥외광고대행사 협회장, 김성훈 한국옥외광고학회장과 옥외광고산업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옥외광고센터는 2007년 12월 ‘옥외광고물등 관리법’ 개정에 따라 각종 국제대회 지원과 지방자치단체 광고물 정비 등을 위한 기금조성을 목적으로 설치되었으며 아래와 같은 업무를 수행한다.

-. 옥외광고산업의 육성과 발전을 위한 정책개발.
-. 신매체 기술의 개발 및 보급.
-. 옥외광고물에 대한 경관과 안전 관련 영향평가.
-. 옥외광고산업 전문인력 양성.
-. 기금조성을 위한 옥외광고 사업 등.

한편 한국옥외광고센터 출범으로 그동안 각종 국제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하여 시행하였던 옥외광고사업은 센터를 통해서 일괄적으로 관리.시행된다.

이러한 관리체계에 따라 한국옥외광고센터는 연간 300억~500억원의 운영수익이 예상되며, 옥외광고사업 수익금은 2011년 대구세계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비롯하여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2014년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등 각종 국제대회 운영경비에 지원된다.

또한 시.구.군의 광고물 정비 및 경관 개선과 옥외광고업자에 대한 교육, 신소재 개발 및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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