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도너츠, 포털과미디어가 깨끗한 이유는?

분류: Life Essay/Commentary on Issue 작성일: 2007.04.30 02:42 Editor: 마루[maru]
지금 블로그스피어는 던킨도너츠 실체 사건에 대한 비알코리아 측의 법적대응과 권리침해 운운하여 블로그의 포스트를 삭제하는 등등의 일들로 격분한 블로거들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 상황인데 여느 때 같으면 가장 먼저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매스컴들이 너무 클리어 하다!

그래서 한 시간여 정도 모든 미디어와 검색포털의 주요뉴스와 이슈를 살펴보았고, 주요 일간지 현재시각 헤드라인을 살펴봤지만 아쉽게도 던킨도너츠에 관한 기사 한 줄을 볼 수 없었다.
 
그렇다면, "던킨도너츠의 실체"에 관한 이런 자료들의 사실진위를 확인하는 중인가? 아니면 사측의 삭제요청과 기타요청에 동조하고 있는것인가? 대한민국 매스컴들이 너무 조용해도 정도를 지나친것 같다. 사실규명도 없이 어느 일순간 부터 침묵이 흐르고 있는 듯 하다. 마치 폭풍전야에 들어선 느낌이다.

오늘 아침까지 모든 매스컴을 꼼꼼하게 관찰하고 그 클리어함의 진위를 알아볼 것이다. 그리고 어느 쪽이던 분명 잘못된 부분이 있을것이며, 그에 관한 힘있는 견해를 올릴 것이다. 한 사람의 블로거로써 편중되지않는 곧은 지성으로 말이다. 
※글에 대한 여러분 의견을 남겨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1. Favicon of http://poem23.com BlogIcon 학주니 2007.04.30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아무래도 던킨쪽에서 언론쪽에 압력을 넣어서 기사화 못하게 막는듯 합니다.
    뉴스나 신문등에서 한번쯤은 언급할 줄 알았는데 말이죠.

    • Favicon of http://www.designlog.org BlogIcon 마루[maru] 2007.04.30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은 정확한 사건진위에 관해 관망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기업의 사활이 결부된 사안이라 확실한 진위여부 판명없이 여론화 하는것은 예상치못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에 신중함을 기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2. Favicon of http://www.dalyong.com BlogIcon 달룡이네집 2007.04.30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저도 던킨에 안좋은 추억이 있었지요..본사는 아니지만..부천 모 매장에 갔는데, 마감시간이 되어서 아르바이트 생으로 보이는 여직원이 빗자루 질을 하는데, 그 중심에는 그날 팔다 남은 도너츠가 있더군요..비닐이나..어떤것도 덮어 놓치 않은채..
    그래서 주인으로 보이는 여자분에게 이거 너무하는거 아니야 따졌더니만..째려보더군요..ㅎㅎ
    같이 사는 아줌마가 먹고 싶다고 하여..비닐봉지로 포장된 녀석만 사왔다는..

    • Favicon of http://www.designlog.org BlogIcon 마루[maru] 2007.04.30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들이 던킨도너츠를 좋아해서 해피포인트 카드까지 발급받고 늘 이용하였던터라 그 충격이 더하기만 합니다.
      만약 이 근거자료들이 사실이라면 전 아이들에게 맛있는 도너츠를 사준게 아니라 아이들을 서서히 병들어 가게 만들어 왔다는 자괴감을 감출길이 없습니다.
      좀 더 여론을 살피며 이번 사태에 대응할까 합니다.
      참으로 비알코리아 측의 대응태도가 분노에 앞서 씁쓸함을 감출길이 없습니다.

  3. Favicon of http://mirai.tistory.com BlogIcon Mirai 2007.04.30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확실히 뭔가 막아놓는 듯 합니다.

    다른 일같으면 사실진위가 어떻고 과장된 기사까지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은데 이렇게나 조용하고 블로그 계에서만 떠들썩 한걸 보면 말이지요.

  4. Favicon of http://dummy.egloos.com BlogIcon Dummy 2007.04.30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던킨도너츠의 실체"라는 글에서 언급되었던 구로공장 2개월 영업정지 처분 받았다는 기사는 있네요. 네이버에서 '던킨 구로' 검색하면 관련 기사 나옵니다.

    • Favicon of http://www.designlog.org BlogIcon 마루[maru] 2007.04.30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건개요에 포함된 사안이지만, 사측은 당사자와 합의한 사항이라고 강력히 주장하고 있기에 좀 더 사실확인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5. ggg 2007.04.30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저는 몇년전 던킨도너츠 갔다가 알바생이 도너츠를 가판대에 진열하려다 실수로 바닥에 엎어버린걸 봤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했을까요? 겁에 질린 얼굴로 머뭇거리더니 이내 그걸 쟁반에 담아 가판대에 올려놓더랍니다...그거야 뭐 던킨자체의 문제는 아니지만요. 밖에서 먹는거는 안심하고 먹을수 없는거죠.

  6. Favicon of http://www.soondesign.co.kr BlogIcon 순디자인 2007.04.30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제대로 된 시각으로 보지 않으면 우~ 하고 휩쓸려갈 수도 있겠는데요.

  7. 던킨 2007.05.01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민감한 사안이라고는 하지만 이미 구로공장 영업정지 당한걸 보면
    근거가 아주 없는것도 아닌것 같은데요?
    그리고 던킨이든 어디든..소비자한테 폭리취하고 제조과정 불결한건
    다 알던 사실 아니에요-_-; 알바하던 애들 얘기 들어봐도 그렇고

    • Favicon of http://www.designlog.org BlogIcon 마루[maru] 2007.05.02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업정지와 이번 사태와는 밀접한 관계를 없는걸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글을 올린 당사자의 근거자료에 대한 진위여부를 명확하게 검토하는 부분에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현재 상태에서 던킨측의 문제는 게시물 삭제조치전에 사측이 취해야 할 선행조치에 소홀함이 있었다는 부분입니다.

  8. 던틴도넛 2007.05.03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가맹운영합니다만...
    금번 영업정지와는 청결과는 관계가 있을 수 있지만, 그 생산직원과는 그리 관계성이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울러...저는 공장도 보고 하는 말씀입니다만...
    식품첨가물에 대한 비위생적인 결정은 절대 인위적으로 없다 자부합니다.
    던킨이 식약청을 엄청 무서워하는 눈치고, 그런거엔 민감하거든요.
    공장에서 혹시 모르고 사용되었을 리도 있겠지만, 거의 그러하진 않다 봅니다.

    하지만, 저도 하나 지적하는건...
    공장 주변 환경은 그리 좋진 않습니다.
    한 공장에서 수십점포의 도넛을 만들다 보면 지저분해 질 수 있죠.
    저도 이런 부분들은 늘 아쉬워하고 지적합니다.

    너무 논란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금번 불거진 내용은 저도 자위적으로 장난치거나 소비자를 우롱하거나 그러진 않다 거의 확신합니다.

    던킨대처도 제가봐도 당황스러울 정도로 어이없구요.
    하지만 저도 소비자에 피해를 끼칠 그런 일은 없을거라 확신합니다.
    이런 확신마저 깨진다면 저 또한 가만있지않고 던킨 그만해야죠.

    • Favicon of http://www.designlog.org BlogIcon 마루[maru] 2007.05.03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던킨측의 해명서를 보고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왜? 사태에 앞서 공개적으로 서둘러 사태진위를 해명하고 기업신뢰도를 보호하지 못했는지? 그것이 회사만의 문제가 아니라 회사와 더불어 존재하는 가맹점에도 큰 타격이 있다는것을 생각하진 못했는가 입니다.
      이번 사태에 즈음하여 던킨측의 고객과 블로그를 향해 내두른 대응책이 오히러 더욱 더 일을 어렵게 만든것 같습니다. 하루 빨리 고객으로 부터 상실한 신뢰를 회복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9. 꽃바람 2007.05.03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이번 사태 보면서 소비자와 근로자들 참 무섭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 개인이 쓴 글만 믿고 우리기업하나 바보로 만든다는게 좀 그러네요... 저희 부모님도 식품관련일을 하시면서 한탕 뜯어내려는 소비자들 때문에 고통이 얼마나 크셨는지......
    저희 아버님이 던킨(BR코리아) 사정을 아는데 인터넷 올라온 글 보면서 화내시더라구요.....네티즌들 너무한다고.......
    그래도 우리나라 순수브랜드 제과회사로 대를 이어 국위선양하는 회사인데 저런식으로 매도 한다고.....윗분 말처럼 식약청이니 위생문제로 엄청신경쓴다던데.......
    글올린 사람 회사에 돈 뜯어내려고 했다가 역으로 회사에서 고발해 지금 잠적상태라더군요....하지만 실추된 회사이미지는 되돌리기 힘들죠....크게 떠버리면 대응해봤자 결과적으로 회사만 손해라 이럴땐 회사들도 어쩔 수 없죠.......
    요즘 크리스피크림, 미스터 도넛등 던킨경쟁업체 많이 생겨 서로 죽일려고 별짓을 다한다는데.....이런들 터지면 타사만 좋아하게 되고 ....알고 보면 다똑같은데......
    기업도 이 기회삼아 더 정신차려야 겠지만 한사람 말만 믿고 떠들어데는 네티즌들도 문제네요......

    • Favicon of http://www.designlog.org BlogIcon 마루[maru] 2007.05.03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감합니다. 네티즌들이 일방적으로 던킨측에 반기를 들었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던킨측에 반감을 일으키게 만든것은 던킨측이 공개적으로 사태진위를 해명하지않고 매스컴과 미디어만 상태로 언더그라운드를 통해 오픈된 여론인 블로그의 글들을 삭제조치하는 엄청난 실수를 저지른 것이 도화선이 되어 마치 던킨측이 이번 사태를 은폐하려는것이 아닌가 하는 오해를 불러온것 같습니다. 차라리 드러내고 회사입장에서 공식사과와 사태진위조사를 공개적으로 진행했다면 네티즌들은 던킨편에 서서 진실을 분석하려고 했을거라 봅니다. 일단 이번사태가 개인과 회사의 대립구도로 네티즌들은 개인(약자)의 편에서 사건의 경위를 분석하려하는 편에 힘이 실린것 같습니다.

  10. 퍼옴 2007.05.03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온라인 이슈에 대한 던킨도너츠의 입장

    최근 온라인 상에 게재된 ‘던킨도너츠의 실체’라는 내용과 관련해 많은 네티즌들이 의구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번 건처럼 사실무근의 일방적 내용이 확대 재생산되며 던킨도너츠를 아껴주신 고객님들과 많은 네티즌, 저희와 함께해준 가맹점주님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에 대해 우선 사과의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저희는 이 내용이 허위사실임을 판단, 포털에 적법한 방법으로 삭제를 요청했습니다. 또한 원래 문제가 됐던 내용을 그대로 올린 경우에만 이것이 사실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부분으로 판단, 요청을 한 것인데 이 일로 권리를 침해받았다고 생각하시는 네티즌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우선 현재 상황을 말씀드리면 처음 문제가 된 글과 사진을 올린 이(던킨도너츠 인력 아웃소싱 업체 직원)가 사실이 아닌 내용과 사진을 올린 것을 본인도 인정, 사과했으며 그에 따라 자신이 개설한 ‘다음 카페’ 역시 자진 폐쇄한 상태입니다.
    또한 이건에 대해서는 이미 해당 관청에서 실사를 마친 상태이며 아무 문제 없음을 판명 받아
    저희는 정상적인 영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 글을 빌어 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위생관리에 대한 부분입니다. 고객들이 먹는 음식을 만드는 회사에서 위생관리는 최우선 과제입니다. 던킨도너츠 생산직원은 기본적으로 외부 출입구에서 손 세척대와 손소독 과정을 거쳐야 하며 월 1회 정기 위생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작업 시에 위생 장갑을 사용하며 개인 위생 매뉴얼에 명시된 내용에 따라 작업 참여 배제 기준까지 두고 있습니다. 상처 입은 작업자가 작업을 해 상처 부위가 제품에 닿을 수 있는 가능성은 근본적으로 차단됩니다.

    또 장비 및 채반은 스테인레스 재질로 만들어져 녹슬 가능성이 없으며 매일 장비 청소를 하고 있어 채반에 찌꺼기가 남아 부패될 확률이 없습니다.

    녹물로 제품을 만들었다며 증거로 올린 사진은 보일러 내 물집 파손으로 교체 폐기를 위해 공장 밖에 내놓은 보일러를 촬영한 것으로 던킨도너츠 생산 현장에서 사용하지 않는 장비이므로 이에 대한 언급의 필요성은 없다고 판단됩니다.

    이 외에 문제의 글에서 재기된 원재료가 화학약품에 노출되어 특정 제품 생산이 중단됐다는 부분 역시, 화학약품에 노출되어 있었다면 수입 자체가 불가능하며 이에 대해서는 식약청 수입 통관 시 정밀검역 결과, 검출되지 않았다는 공문에 모두 나와있는 내용입니다.

    유전자 변형 재료 사용이나 초콜릿 안에 쇼트닝, 또는 다른 초콜릿을 섞는 소량 원료 변경은 신고 의무사항이 아니며 이 부분은 식약청에서 이미 답변을 들은 내용입니다.

    클레임 증거 인멸 부분 역시, 고객이 클레임을 제기하면 본사 CRM 팀에 접수가 되고 모든 처리 자료가 남게 돼 있습니다. 이에 대한 자료는 모두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언제든 공개가 가능한 부분입니다.

    사진에 있던 진술서에 대해서는 식약청 및 관계기관의 실사 결과, 이미 사실무근으로 판명된 내용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전국의 던킨도너츠 매장이나 저희 공장이 영업을 계속 할 수 없었을 겁니다. 오히려 관계기관에서 내용없음으로 결론을 내리자 원 글을 올린 전 직원이 온라인 상에 글을 올리며 이것이 확대된 것입니다.

    던킨도너츠는 도넛을 1차적으로 생산하는 공장뿐만 아니라 매장 내 위생에 대해서도 철저히 체크하고 있습니다. 미스터리 샤퍼(매장을 질을 높이기 위해 손님인척 가장한 검열직원)들이 상시로 위생 상태를 체크하고 매장 내 점주 및 직원들의 위생상태, 도너츠 외에 사용되는 생크림 하나하나까지도 철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지나치게 관리한다는 소리를 듣지만 그만큼 고객님들이 드실 저희 제품의 위생관리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무근의 내용이 온라인 상에 퍼지면서 실제 던킨도너츠 제품들이 비위생적으로 만들어지고 있다고 오해하시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지난 94년 이후 10여 년 이상 던킨도너츠가 국내에서 도너츠 사업을 해오지 못했을 것입니다.

    온라인의 파급력은 이제 누구나가 아는 사실입니다. 훈훈한 내용이 순식간에 퍼져나가는 순기능이 있는 반면에 가끔은 잘못된 내용이 마치 사실인양 오도되기도 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저희는 먼저 잘못된 내용이 많은 사람들을 통해 사실로 받아들여질 것에 대한 조치를 포털에 1차적으로 요청한 것이며, 포털에서는 저희의 내용이 근거가 있다고 판단하여 해당 게시물을 삭제조치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내용에 대해 반박할 근거가 없기 때문에 그랬던 것이 절대 아님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또 최소한 저희 회사에서 일했던 직원이 걸려있던 문제인 만큼 대응을 놓고 많은 내부 논의를 거쳤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 결과, 처음 문제제기를 했다는 사람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습니다. 하지만 이와 관련한 게시물이 계속 남아있고 이것이 여론화되면서 그 피해는 던킨도너츠와 저희를 믿고 함께 해주신 전국의 수많은 가맹점주님들이 떠안아야 할지도 모릅니다.

    문제의 글이 더 이상 확산되는 것을 자제해주시길 요청드립니다.
    저희는 필요하다면 증거 자료를 언제든지 보여드릴 준비가 되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자료>

    ** ‘후렌치 크로울러 믹스’수입 시 한국분석기술연구원의 시험 결과 성적서
    ** 유전자재조합식품 표시 관련 질의에 대한 식품의약안정청의 회신

    • Favicon of http://www.designlog.org BlogIcon 마루[maru] 2007.05.03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미 비알코리아측으로 부터 메일로 통보받은 내용입니다.
      현재는 던킨도너츠 공식 홈페이지에 본 내용이 공지되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